캠퍼스플러스 2월호에 게재된 PR협회 공모전 수기. 하스 열람실에서 후딱 해치워 보낸 원고인데, 이건 뭐 얼굴이 화끈거려서 한 문단을 읽어 내려가지 못하겠다. 사진도, 찍을 때는 전혀 몰랐는데 엄냥의 분석에 따르면 이건 뭐 21세기 대한민국 허세 사진의 알레고리 요소를 대단히 풍부하게(?) 담고 있더라. 나는 참 맘에 드는 사진인데 (ㅋㅋㅋㅋㅋㅋㅋ)

-
rachel um2010/02/26 14:31 [Edit/Del] [Reply]내가 진짜 부끄라와서 못살겠다
-
JSK the smuggle2010/02/26 22:46 [Edit/Del]언제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^^
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