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 집권 이후 우리 학교는 말 그대로 동네북으로 전락 했는데,
MB 자체가 아주 훌륭한 까임꺼리고,
이기수 총장의 온갖 추태와 망발은 :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습니다! 등록금 싸다! 부끄럽기 그지없고,
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? 뭐 아무튼 누군가가 이공대생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하셨을 기간인가?
축제때 노래 틀고 놀았다고 "클럽 파티" 라고 포장해 네이버 메인에 한번 뜨셨었고,
또 많았는데, 고대 경영대의 어처구니 없는 광고도 MB이후인가?
연대는 성추행, 서울대는 원더걸스 왔을때 사고날뻔 한 것, 그리고 또 있나?
이번에는 참사리길에서 응원한 것이 쿠키뉴스(ㅋㅋㅋㅋㅋ) 네이버 메인에 뜨셨네
저러고 놀던게 언제인지 초금 부럽긴 한데,
원래 저렇게 길에서 대놓고는 안하는데, 인솔하는 선배가 문제가 있네 저건
욕 처먹어야 마땅하지만, 어느정도의 문화적 특수성(?)은 인정해 주어야,
아 또 신나게 까이겠네 (ㅋㅋㅋㅋㅋ)
제대하고 느낀건데, 안암이나 신촌이나 대학로나 도찐 개찐이 되어버린 상황이랄까, 무언가 고대와 안암 주변의 술집, 상점간의 어떤 끈이 사라진 분위기인데, 아무튼 재미없어졌다.
아 근데 길에서 차 막고 저러면 안되지 무슨과야 대체